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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중국 드라마 '남인방' 촬영…모델 포스 '물씬'


입력 2014.12.17 12:30 수정 2014.12.17 12:34        김유연 기자
배우 박해진이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 촬영 중 돋보이는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더블유컵퍼니

배우 박해진이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 촬영 중 돋보이는 패션 센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17일 최근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남인방-친구’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박해진은 이기적인 비율로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박해진은 긴 바지 위에 반바지를 겹쳐 입는 독특한 패션과 훈훈한 기럭지로 모델 포스를 풍기고 있다.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3년 전 큰 인기를 누렸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30대 초반 남자들의 우정과 야망,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닥터 이방인’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중국의 인기스타 장량과 설지겸이 함께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박해진은 겉으론 바람둥이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순진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는 해붕 역을 맡았다. ‘남인방-친구’는 오는 2015년 방송 예정이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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