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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방북 불허, 네티즌 "당연"


입력 2014.12.23 21:00 수정 2014.12.23 21:07        스팟뉴스팀

박지원 방북 불허, 통일부 "이미 한차례 방북, 거듭 방북은 적절치 않아"

박지원 방북 불허

정부가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방북을 결국 불허했다.

23일 통일부는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 7명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현대아산 관계자 7명의 방북을 승인했지만,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인 박 의원은 방북 명단에서 제외했다.

이에 따라 박 의원을 제외한 현 회장과 김성재 김대중아카데미 원장이 각각 현대아산과 김대중평화센터 방북단을 이끌고 24일 오전 개성을 방문한다.

통일부는 박 의원에 대한 방북 불허 결정에 대해 “이번 방북의 취지와 지난 16일 박 의원이 이미 한 차례 방북한 사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치인이 거듭 방북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박지원 방북 불허 당연' "박지원 방북 불허, 처음부터 불허했야" "박지원 방북 불허, 다행" 등의 의견을 보였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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