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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오승환도 울고 갈 최홍만 사과 으깨기


입력 2015.01.08 11:47 수정 2015.01.08 11:52        스팟뉴스팀
최홍만 사과(MBC 화면캡처)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오승환(33)이 무시무시한 악력을 선보였다.

오승환은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이대호, 정준하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사전 인터뷰서 오승환에게 이대호보다 뭘 잘하느냐고 물으니 악력이라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내 사과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오승환은 "난 사과를 옆 결로 자른다"고 말한 뒤 "술 한 잔 씩 마실 때 사과를 손으로 8조각을 내 먹는다"면서 순식간에 사과를 8등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과거 최홍만의 악력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최홍만은 지난 2013년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강호동과 악력 대결을 펼쳤다.

강호동이 안간힘을 쓰며 한손으로 사과를 으깨자 최홍만은 “간단히 할게요”라며 왼손으로 힘을 가했다. 결국 사과 반쪽은 스튜디오에 나뒹굴었고 최홍만 손에 있던 부분은 그대로 사과즙이 되고 말았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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