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온라인 ‘러블리 그녀’ 어린이집 폭행교사의 두 얼굴


입력 2015.01.15 15:26 수정 2015.01.15 15:32        스팟뉴스팀

“온라인에서는 러블리 그녀, 오프라인에서는 아동학대녀”

4살 여아를 폭행해 논란이 된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온라인 블로그가 공개되며 해당교사의 이중성이 논란이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김치를 안 먹었다는 이유로 4살 여아를 폭행한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블로그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블로그에 ‘사랑스러운 그녀’라고 이름 지어 운영하던 해당교사는 블로그 대문에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나도 순수한 마음을 갖고 싶다는 항상 하고 살고 싶은 81년생 처자라우”라고 꾸며놓았다.

네티즌들은 “온라인에서는 러블리 그녀, 오프라인에서는 아동학대녀”라고 비난하며 해당교사의 이중성에 기함을 토했다.

한편, 해당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평가 인증에서 100점 만점에 95.3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 보건복지부의 평가 기준도 논란이 되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