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3년 연속 전원합격...서울대는 합격률 95.7%
지난 8일부터 이틀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2015년 ‘제79회 의사국가고시’가 실시된 가운데, 전국에서 3302여 명이 응시하고 3125명이 합격해 평균 94.6%의 합격률을 보였다.
이화여자대학교와 건국대, 강원대, 경상대는 응시인원 전원이 합격했다.
이화여대는 졸업예정자 70명 전원과 기존 의학전문대학원 재수생 2명, 과거 의대 졸업생 1명 등 총 73명 전원 합격했다.
건국대학교의 경우 재학생 34명과 졸업생 1명 등 총 35명이 응시해 모두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강원대학교는 응시생 52명 전원이 합격했다. 강원대 의전원은 48명이 응시한 지난해에도 전원이 합격해 2013년부터 3년 연속 의사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나갔다.
국립경상대학교 또한 67명이 전원 합격해 2년 연속 의사 국가고시 100% 합격을 달성했다.
서울대학교는 165명이 응시해 158명만이 합격해 95.7%의 합격률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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