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앞두고 선물용 제품 13종 선봬
롯데제과는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샤롯데'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샤롯데는 형태에 따라 볼 초콜릿 6종, 미니 초콜릿 3종, 판 초콜릿 4종, 총 13종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샤롯데 볼’은 동그란 구슬 모양의 초콜릿으로, 6가지의 다양한 포장 형태로 만들어졌다.
'샤롯데 미니'는 먹기 좋은 한입 크기의 쉘 타이프 초콜릿으로, 카카오함량에 따라 40%, 55%, 70% 세 종류가 있다.
판 형태의 초콜릿으로는 '샤롯데 클래식' 2종과 '샤롯데 무스' 2종이 있다.
가격은 3500원에서부터 2만원대 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