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성동구 초역세권 '신금호파크자이' 4월 분양

박민 기자

입력 2015.03.09 14:51  수정 2015.03.09 15:04

지하철5호선 신금호역 도보1분거리 초역세권 대단지

교통, 자연환경, 주변 편익시설 등 삼박자 갖춘 노른자 입지

서울 성동구 '신금호파크자이' 조감도ⓒGS건설

GS건설은 강남과 강북을 연결하는 서울 교통의 요충지인 성동구 금호동에 총 1156가구 규모의 신금호파크자이를 4월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금호13구역을 재개발해 공급되는 신금호파크자이는 지하3층~ 지상21층 10개동 규모로, 총 1156가구 중 84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9~114㎡까지 다양하며, 1~20층까지 고르게 분포, 로열층 담청 확률이 높아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지하철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종로, 명동, 광화문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 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5·6호선 환승역인 청구역과 지하철3호선 금호역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강북과 강남권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차량을 이용한 교통여건도 양호해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각지 및 주변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동호대교와 성수대교 등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바로 연결된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사립초교 중에서 명문학교인 동산초교와 사업지가 바로 접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무학중, 금호여중, 광희중, 한양사대부고, 무학여고 등 초·중·고교들이 밀집되어 있다.

이번 신금호파크자이가 들어서는 금호동은 금호자이1차(2012년 입주, 497가구), 금호자이2차(2012년 7월 입주, 403가구)와 더불어 향후 약 2000여 가구의 자이브랜드타운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신병철 GS건설 신금호파크자이 분양소장은 “신금호파크자이는 기존 자이타운과 함께 금호동 일대의 新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브랜드타운 내의 아파트들은 인지도가 높고 대표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아 향후 프리미엄도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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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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