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언제일까?
리서치 전문업체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지난해 10월2~29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요일’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40%를 차지한 금요일로 나타났다.
금요일 다음으로는 30%로 토요일이 뒤를 이었고, 12%를 받은 일요일, 7%를 득표한 수요일, 5%를 차지한 목요일, 4%를 얻은 월요일, 1%가 뽑은 화요일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측은 일요일이 금요일과 토요일에 비해 선호도가 낮음 것에 대해 주말을 마치고, 평일이 시작되는 월요일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젊은 20·30대 층은 절반 정도가 ‘금요일’을 가장 좋아하는 요일로 선택해 불금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세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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