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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일본 한류행사서 한식 선보여


입력 2015.04.23 09:46 수정 2015.04.23 09:55        김영진 기자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서 개최된 'KCON JAPAN'서 한식 홍보 활동 전개

CJ제일제당은 지난 2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한류문화 컨벤션 행사 'KCON JAPAN 2015'에서 '비비고'와 '다시다' 제품을 활용한 한식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처음으로 일본에서 열린 'KCON JAPAN 2015'에서 'We Love 한식'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비비고'와 '다시다' 제품 등을 활용한 한식을 선보이는 부스를 운영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일본 현지에서 생산·판매하는 '에바라CJ 김치'와 '다시다'로 만든 김치볶음밥, 일본 전용 제품인 '비비고 떡볶이', '비비고 김말이', 과일발효식초 '쁘띠첼 미초' 등을 준비했다.

시식행사와 더불어 일본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비비고' 가공식품을 경험할 수 있는 홍보 코너를 운영했고, 일본 전용 '다시다' 제품을 샘플링 했다.

CJ제일제당 식품일본사업담당 임경일 부장은 "한식에 관심이 많은 일본 현지인들에게 음식 또는 제품만 알리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한류 문화를 적극 알리는 KCON 행사 등과 같은 대중문화와 어우러지는 마케팅활동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CJ제일제당의 주력 제품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한식 브랜드로 자리잡아 한식의 맛과 멋, 그리고 우수성을 적극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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