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하반기 결혼설…결혼 임박설만 몇 번째?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5.27 12:29  수정 2015.05.27 12:38
연예계 공식 커플 비와 김태희의 결혼설이 또 제기됐다. ⓒ 데일리안 DB

연예계 공식 커플 비와 김태희의 결혼설이 또 제기됐다.

27일 한 매체는 김태희가 드라마 '용팔이' 출연에 대해 계약서에 결혼과 관련된 조항을 넣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하반기에 결혼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에 김태희 측은 "두 사람의 연내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의 결혼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비가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의 종교에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결혼설이 제기된 바 있다.

지난달에는 비가 삼성동 자택을 처분하면서 결혼설이 흘러나왔고, 비와 김태희가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연내 결혼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김태희가 물망에 오른 '용팔이'는 의사가 됐지만 신장투석을 받아야 하는 여동생 때문에 빚에 허덕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가면'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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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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