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도 YG행 “안영미+YG 파워 시너지 효과 기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9 03:20  수정 2015.06.09 07:27
안영미 YG행 ⓒ YG 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안영미가 유병재에 이어 YG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식구가 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대세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뛰어난 예능감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확고히 해 온 안영미는 앞서 합류한 유병재와 함께 자사의 예능 파트 확장에 힘을 실을 것"이라며 "YG브랜드 파워와 안영미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안영미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지드래곤의 2집 솔로앨범 '쿠데타' 중 '미치GO'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영미는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으로 큰 인기를 모았고, tvN '코미디 빅리그'로 이적, 다소 야하지만 큰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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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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