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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서장훈 강남 200억대 빌딩 "임대료만 무려..."


입력 2015.06.09 12:40 수정 2015.06.09 12:44        김명신 기자
‘힐링캠프’ 서장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빌딩이 새삼 화제다. JTBC

‘힐링캠프’ 서장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빌딩이 새삼 화제다.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예능을 접수한 '뼈능인'들을 다루며 최근 대세로 떠오른 서장훈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은 서장훈이 서초구 양재동 소재의 고가의 빌딩을 매입, 임대업에 나서 수입을 올렸다고 전했다. 그의 건물은 200억대로 알려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이 빌딩은 현재 병원, 미용실, 주점 등이 세를 들어 매달 4000만 원 가량의 월 임대료와 관리비를 내는 것으로 전해진다.

서장훈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임대업은 30년 농구 인생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에서는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박수홍-김준현, 서장훈-돈스파이크, 김영광-이수혁과 함께 하루 3끼를 해결하는 '미식캠프'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장훈과 돈스파이크 김제동은 전북임실로 향했고 너무 먼 거리를 이동한 것에 대해 툴툴 대던 세 남자는 그곳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를 보고 급화색을 지었다.

서장훈은 "우리 장 아나운서가 너무 반가운데 나는 기쁜데 입장이 그렇다"며 "나는 마음 놓고 기뻐하는 거 이상하지 않나"라고 언급, 이에 김제동은 "KBS도 아닌데 어떠냐"고 핀잔을 줬다.

이에 서장훈은 "네가 그런 말 할 처지냐? 네가 사회 봤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서장훈 장예원 헤벌쭉", "힐링캠프 서장훈 장예원 아나운서", "힐링캠프 서장훈 장예원 아나운서 앞에서 표정이 너무 웃겼어"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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