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면세점 황금티켓 어디로? ①현대DF>
중소· 중견기업과 컨소시엄, 영업이익 20% 사회환원 약속
코엑스 단지 우수성도 장점...40년 넘는 유통 노하우 총집결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을 운영할 합작법인 '현대DF'를 설립하고, 유통 및 관광 분야의 중소·중견기업 등이 주주사로 참여하는 주주약정 체결식을 지난 5월 11일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아산 김영수 본부장, 제이앤지코리아 김성민 대표, 서한사 김광욱 대표, 현대백화점 이동호 사장, 모두투어네트워크 양병선 부사장, 엔타스듀티프리 이승규 부사장, 에스제이듀코 전병만 전무. ⓒ현대백화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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