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친한 사이" 공식 입장 발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29 12:04  수정 2015.07.29 12:12
배우 줄리엔강 측이 장성희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 MBC

배우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줄리엔 강(33) 측이 모델 장성희(30)와 열애설에 대해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28일 오전 줄리엔 강 소속사 관계자는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에 대해 "줄리엔 강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모임이 있다. 장성희는 그 모임에서 알게 됐다.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줄리엔 강은 2009년 방송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데뷔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의 동생으로, 현재 MBC '진짜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훤칠한 키와 태평양 어깨, 이국적인 미남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장성희는 신장 167cm, 몸무게 50kg로 한국 대표 모델이다. 장성희는 '2011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에 출전했으며 잡지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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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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