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허구연 탄성 "1위로 꼽고 싶다"

데일리안 스포츠 = 박수성 객원기자

입력 2015.08.17 12:12  수정 2015.08.17 14:45

투수판 밟고 던진 공 포수 미트까지 도달

에이핑크 윤보미 시구. MBC 스포츠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에이핑크 윤보미의 강속구 시구가 야구팬들의 눈길을 모은다.

16일 잠실야구장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KIA전에 앞서 에이핑크 윤보미가 시구를 오하영이 시타에 나섰다.

이날 윤보미는 투수 마운드에서 투수판을 밟고 강속구를 포수 미트에 꽂아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윤보미 완벽 시구에 놀란 관중들은 탄성을 내질렀다. 중계진과 선수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MBC스포츠플러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다니 놀랐다. 내가 본 여성 연예인 중 1위로 꼽고 싶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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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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