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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관진-황병서 판문점서 접촉 합의"


입력 2015.08.22 15:19 수정 2015.08.22 15:26        이충재 기자

평화의집에서 남북관계 상환 관련 논의키로

2014년 2월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2차 접촉에서 남측 수석대표인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오른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원동연 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 제1부부장을 비롯한 양측 대표단이 전체회의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통일부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남북이 22일 오후 6시 판문점에서 고위급 접촉을 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남북은 현재 진행 중인 남북관계 상황과 관련,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과 북측에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노동당 비서와 접촉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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