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어쩌면 다시 볼 수 없는 류승우와 훈훈 투샷
토트넘 손흥민? 어쩌면 다시 볼 수 없는 류승우와 훈훈 투샷
손흥민(23·레버쿠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이적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팀 동료 류승우와 함께한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월 31일(현지시각) 레버쿠젠 트위터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과 류승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승우와 손흥민은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둘은 마치 형제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풍겼다.
손흥민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랜만에 휴일인 만큼 가족들과 친척들 다 같이 모이셔서 맛있는 음식도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해외언론은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2200만 파운드(약 409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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