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앞둔 주말 '성묘객' 몰려 고속도로 정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5 17:01  수정 2015.09.05 17:01

9월의 첫 번째 주말인 5일 수도권을 떠났던 차들이 다시 올라오면서 고속도로 상행선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이날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이 몰리면서 평소 주말보다 정체가 심한 편으로,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는 밤 10시쯤 모두 풀릴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으로 천안삼거리휴게소에서 북천안나들목 등 18.3km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는 인천 방향으로 신갈분기점에서 북수원나들목 등 33.8km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 시각 서울로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강릉에서는 3시간, 부산에서는 4시간 40분, 목포에서는 4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