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추석연휴인데...폐기물 수거차량 추락해 운전자 부상


입력 2015.09.26 16:15 수정 2015.09.26 16:15        스팟뉴스팀

오르막길에 정차한 차량이 대형 폐기물 싣다 뒤로 밀린 것으로 추정

추석 연휴 첫 날인 26일 오전 6시 20분께 서울 은평구 불광동서 폐기물 수거차량이 추락해 운전자가 부상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불광동의 한 아파트 옆 오르막길에서 은평구 용역업체 소속 재활용 폐기물 수거차량이 난간을 들이받고 4m 아래로 추락해 차량 안에 있던 운전자 최모 씨(53)가 부상했다.

최 씨는 이 사고로 허리와 목 등 통증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에 경찰은 오르막길에 정차한 차량이 대형 폐기물을 싣다 뒤로 밀리며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