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청와대에 전화 "더 이상 공방 가지 말자"
양 진영 "논의기구 통한 공천안" 속내는 '동상이몽'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합의 등 공천룰을 둘러싸고 친박계와 청와대의 강력한 반발로 심한 내홍을 겪고 있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일 최고위원회의와 국군의날 행사, 부산영화제 등 공식일정을 모두 취소한 가운데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농어촌 선거구 사수 농성중인 의원들을 방문한 뒤 본청을 나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와 관련해 김무성 대표를 비판한 뒤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