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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열애설' 아이유 관상 "이성 유혹 많아"


입력 2015.10.08 12:10 수정 2015.10.08 12:55        김명신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신의 한 수' 녹화에서 역학자 조규문 씨는 사람의 얼굴을 동물에 비유해 운명을 알아보는 '물형 관상법'을 공개했다.ⓒ 쎄씨

가수 아이유의 관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신의 한 수' 녹화에서 역학자 조규문 씨는 사람의 얼굴을 동물에 비유해 운명을 알아보는 '물형 관상법'을 공개했다.

특히 토끼형과 관련한 관상을 이야기하던 중 조규문 씨는 아이유를 꼽으며 "이마와 입이 작고 귀는 가늘고 둥글다. 이런 관상은 첫 인상이 귀여워 이성의 유혹을 많이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8일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기하가 살고 있는 서울 마포의 한 아파트와 아이유의 집 용산의 한 주상복합주택이 두 사람의 아지트였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음악적 작업을 하면서 서로 의지하게 됐고, 자연스레 동료 이상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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