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사회시민회의 '구태 반복 국정감사, 이대로 지속해야 하나' 토론회 개최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의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일반증인으로 출석한 도성환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 두번째)와 이원준 롯데쇼핑 사장(오른쪽 네번째), 이갑수 이마트 영업총괄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등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감에는 일반증인으로 김기종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 부회장,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 최태경 한성자동차 전무, 이원준 롯데쇼핑 사장, 장봉섭 현대아산 건설본부장, 이갑수 이마트 영업총괄 대표이사, 장민상 농심 부사장, 장득수 한국상조공제조합 이사장, 박대준 쿠팡(포워드벤처스) 그룹장, 장석훈 위메프 이사, 송철욱 티켓몬스터 전무이사가 출석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