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골든슈 수상 '메시 제쳤다' 최다 수상 영예
2014-2015 시즌 리그 35경기 출전 48골 기록
통산 네 번째 골든슈 차지, 메시 제치고 최다 수상
호날두 골든슈 수상 '메시 제쳤다' 최다 수상 영예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라이벌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골든슈를 수상했다.
호날두는 13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
유러피언 골든슈는 유럽의 리그들 중 지난 시즌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호날두는 지난 2014-2015 시즌 리그 35경기 출전해 48골을 기록했다. 호날두 뒤를 이어 리오넬 메시가 43골로 2위에 올랐다.
특히 호날두는 이번 수상으로 통산 네 번째 골든슈를 차지하면서 라이벌 메시를 제치고 최다 수상자로 올라서는 기쁨도 누렸다.
한편, 호날두는 이번 시즌에는 리그 7경기에 출장해 5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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