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미니카, 우천 후 정비로 50분 늦게 개시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입력 2015.11.11 19:44  수정 2015.11.11 19:44
한국과 도미니카의 2차전은 우천 후 정비로 50분 늦게 시작한다. ⓒ 연합뉴스

한국과 도미니카가 훈련을 최소화한 채 경기에 돌입한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11일 대만 타오위안 국제 야구장에서 ‘2015 프리미어12’ 도미니카 공화국과 B조 예선 2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당초 오후 7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앞서 열린 미국과 베네수엘라전이 비로 인해 2시간 가량 중단됐고, 이로 인해 오후 6시 30분이 돼서야 끝났다. 따라서 경기장 정비로 인해 한국과 도미니카전은 예정보다 50분 늦은 7시 50분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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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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