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박지성·손흥민·이청용·윤석영, 영국서 회식…계산은 누가?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8 09:48  수정 2015.12.28 09:48
기성용 박지성 등 EPL스타들의 회동 자리. 박문성 SNS 캡처

영국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볐던 박지성과 현역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애를 과시했다.

축구해설가 박문성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박지성, 기성용, 이청용, 손흥민, 윤석영 등이 영국에서 함께 식사를 가진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전 캡틴 박지성을 비롯해 영국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태극전사들이 한 식당에서 엄지를 치켜세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가운데 2부리그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윤석영까지 합류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박문성은 “입버릇처럼 세상에서 가장 부럽고 또 되고 싶은 게 아빠라 했는데, 예쁜 공주님의 아빠 된 거 진심 축하한다”며 “지난 주 인생 중거리에, 아빠의 꿈까지”라는 글을 게재하며 이청용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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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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