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탈퇴, 왕따설 루머? 변명 여지 없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8 10:47  수정 2016.03.08 10:48
배우 유소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 유소영 SNS

배우 유소영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소영은 bnt 인터뷰에서 애프터스쿨 탈퇴 후 왕따설을 비롯한 각종 루머에 대해 "딱히 하고 싶은 말도 없고 변명할 것도 없다. 루머는 루머다"라고 전했다.

이어 "몇몇 멤버는 연락처도 바뀌고 해서 연락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조만간 다 같이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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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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