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입성 전부터 대표 취임 후에도 철수, 또 철수
전문가 "반격 카드 없어...이미 공천룰 전쟁에선 패한 것"
새누리당 친박 중진 의원인 윤상현 의원의 김무성 대표를 향한 욕설 막말이 공개돼 큰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김무성 대표가 눈을 감은채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윤상현 의원은 김무성 대표가 정두언 의원에게 했다는 '공천 살생부' 보도가 나온 지난 27일 지인과의 통화에서 "김무성이 죽여버리게.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라면서 "내가 당에서 가장 먼저 그런 XX부터 솎아내라고.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트려버려 한 거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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