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샤이니, 중국 뮤직 휩쓸다 "의미 있는 상"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30 15:36  수정 2016.03.30 15:39
강타 샤이니 중국 시상식 수상. 태민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강타·샤이니가 중국 음악 시상식 '제2회 쿠뮤직 아시아 성전'에서 나란히 수상해 화제다.

지난 29일 오후 6시(현지시각) 중국 광저우국제연예중심에서 '쿠뮤직 아시아 성전'이 열렸다. 이날 HOT 출신 가수 강타는 ’한류 문화 전파 공로상’을, 샤이니는 ’아시아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쿠뮤직 아시아 성전에는 많은 중화권 스타가 참석했다. 등자기(鄧紫棋)를 비롯해 장걸(張杰), 위신(魏晨), 화신우, 왕심릉(王心凌), 설지겸 등이 자리를 빛냈으며 중국 매체들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강타 수상 소감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도 한중 문화 교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샤이니도 “쿠뮤직 아시아 성전에 초대해 주시고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중국 팬분들께도 감사하다. 다시 한번 사랑하고 감사드린다”고 중국어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샤이니는 축하 공연으로 ‘View’를 선보였다. 또 종현이 솔로곡 ‘데자-부(Déjà-Boo)’를, 태민은 프레스 유어 넘버(Press Your Number) 공연을 펼쳐 정내는 열광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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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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