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제28회 연도대상 개최...성하선 주임 대상

배근미 기자

입력 2016.04.19 17:37  수정 2016.04.19 17:48

북서울농협 하계지점 성하선 주임, 3년 연속 '대상' 수상 영예

농·축협 임직원, 우수 사무소, FC 수상 영광 안아

NH농협생명이 19일 주최한 제28회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북서울농협 하계지점 성하선 주임이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19일 주최한 제28회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북서울농협 하계지점 성하선 주임이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회장,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수상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은 성하선 주임은 "입사 이후 하루하루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달려운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연도대상에서는 농·축협 임직원 101명과 38개 우수 사무소, FC 8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NH농협금융 김용환 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세,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영업활동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를 만들어나가자"고 전했다.

NH농협생명 김용복 대표이사 역시 "협동조합정신을 바탕으로 고객과 농업인의 실익을 위해 농·축협과 농협생명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항상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농·축협 생명보험사업 발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