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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19일 '청하-해원횟집 콜라보 스토어' 오픈


입력 2016.05.18 09:25 수정 2016.05.18 09:28        임소현 기자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오징어청춘 매장서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

ⓒ롯데주류

롯데주류는 오는 19일 경남 통영의 최고 맛집 '해원횟집'과 함께 '청하-해원횟집 콜라보 스토어'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청하-해원횟집 콜라보 스토어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오징어청춘 매장에서 진행된다.

현장을 방문한 선착순 1000여명에게 도다리를 활용한 요리와 청하를 무료로 제공해 맛있는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청하의 감칠맛을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남 3대 횟집으로 꼽히는 해원횟집의 레시피로 조리한 음식을 서울 한복판에서 맛볼 수 있다는 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원횟집은 통영 향토 음식과 자연산 활어회를 전문으로 하는 횟집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 크로아티아 대통령, 헐리우드 스타 성룡, 소설가 고 박경리 등이 극찬한 경남지역 최고의 맛집이다.

준비된 음식은 도다리회와 참돔 맑은탕이다. 도다리는 왕도다리 현상금 이벤트를 통해 응모된 특별한 횟감이며 참돔 맑은탕은 해원횟집을 대표하는 메뉴 중 하나다.

또한 해원횟집의 대표가 직접 참석해 참돔 맑은탕 레시피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요리에 관심있는 이들에게는 유명 맛집의 비법까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날 행사를 위해 롯데주류는 실내 테이블 20개와 테라스 테이블 9개 총 120좌석을 마련했다. 사전행사와 본행사에서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와 럭키드로우를 통해 총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경품 행사도 준비했다.

청하-해원횟집 콜라보 스토어는 19일 오후 5시에 문을 열어 밤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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