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서해 어민들 '희망고문'…선심성 정책될까 우려
유정복 인천시장.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인천해양경비안전서가 13일 오전 서해 북방한계선을 침범해 불법조업한 50톤급 중국어선 1척을 해군과 합동으로 나포했다고 밝혔다. 나포된 중국어선 A호에는 어획물은 없었으나 경찰관의 정선명령을 무시한 채 도주한 혐의로 선장 B씨 등 승선원 총 8명을 인천해경 전용부두로 압송하여 불법조업 경위를 조사하고 관련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 사진은 불법조업 중국어선의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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