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할 것 있어도 '쉬쉬'..."특위는 안 열리는 게 바람직"
징계안 임기 종료로 폐기 '무기한' 행진 계속될 수밖에
친인척 채용과 허위 사실 폭로 등 국회의원의 비윤리적인 모습에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난 19대에서도 '유명무실'이라는 지적을 받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역할에 관심이 쏠린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대 국회 윤리특위는 새누리당, 더민주 각 6명, 국민의당 2명, 무소속 의원 1명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중 의정활동을 처음 시작한 비례·초선은 총 7명으로 교섭단체 3당(새누리당, 더민주, 국민의당) 기준 각각 2명 이상이 배치된 셈이다. 사진은 20대 전반기 국회 1년 동안 국회 윤리특위 위원장을 맡은 백재현 더민주 의원.ⓒ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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