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샐러리맨 변신? 수트 입고 ‘상남자 포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17 12:24  수정 2016.07.17 12:24
깔끔한 수트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 호날두.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레알 마드리드)가 유니폼을 벗어던지고, 깔끔한 수트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호날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멋스러운 수트를 갖춰 입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날두는 자신의 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수트를 반듯하게 차려 입고 노트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샐러리맨을 연상시키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최근 막을 내린 유로 2016 프랑스와의 결승전서 디미트리 파예와 충돌하며 왼쪽 무릎 염좌 판정을 받았다. 부상 회복에는 6~8주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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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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