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자축구 골키퍼, 여신급 미모 눈길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05 00:16  수정 2016.08.05 15:25
‘얼짱 골키퍼’로 알려진 자오리나. ⓒ 웨이보

중국 여자축구 대표팀 골키퍼가 여신급 미모로 대륙을 흔들고 있다.

중국 인민망 등 현지 언론은 4일(한국시각) 골키퍼 자오리나가 여신급 미모로 화제를 몰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올해 나이 23세인 자오리나는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얼짱 골키퍼’로 통한다. 특히 골키퍼 출신다운 큰 키(187cm)와 균형 잡힌 몸매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골키퍼 보다는 모델이 어울린다”, “축구 실력도 얼굴값 할까”, “왜 골키퍼를 하는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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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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