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아 클리시나 섹시 화보 '역동적인 포즈'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7 17:14  수정 2016.08.17 17:15
클리시나 명품 몸매 화제. ⓒ다리아 클리시나 트위터

러시아 멀리뛰기 선수 다리아 클리시나의 화보가 화제다.

다리아 클리시나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리시나가 탱크탑에 반바지를 입고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부신 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리우 올림픽 미녀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클리시나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멀리뛰기 예선에 출전했다.

이날 클리시나는 6.64m를 뛰어 전체 8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1위는 6.87m를 뛴 세르비아의 이바나 스파노빅, 2위는 6.82m를 기록한 독일의 말라이카 미함보가 차지했다.

클리시나는 오는 18일 결선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클리시나는 러시아 국기 대신 오륜기를 가슴에 달고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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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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