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파티 형식으로 마련된 '셰프의 테이블'에서 신제품 선봬
참석자 유럽지역 특성에 맞춰 출시된 유럽향 ‘패밀리 허브’에 주목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장(사장)이 2일(현지시간) 'IFA 2016’이 열리고 있는 독일 베를린 시티큐브 베를린에서 개최된 쿠킹쇼‘셰프의 테이블’에서 세계 최정상 미슐랭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클럽 드 셰프’멤버들과 함께 '패밀리 허브’를 사용한 새로운 주방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오른쪽에서부터 윤 사장, 미셸 트로와그로(프랑스), 미셸 루 주니어(영국), 엘레나 아르삭(스페인).ⓒ삼성전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