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사드 등 다양한 추석 반찬거리 존재
연휴후 "민심 수습" vs "민심 악화" 의견 양분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이정현 대표, 황교안 국무총리,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회의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강석훈 경제수석,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진석 원내대표, 황 총리, 이 대표, 이 비서실장,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 김재원 정무수석, 김광림 정책위의장,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추경안 처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누리과정 관련 예산과 개성공단 관련 예비비 증액 편성 요구에 새누리당이 반발하며 추경안 처리가 무산될 위기에 직면한 지난달 30일 오전 추경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예정된 국회 본회의장이 텅 비어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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