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가스공사 사장, 지진피해 대비 현장점검

박영국 기자

입력 2016.09.20 14:01  수정 2016.09.20 14:02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왼쪽)이 20일 경주시 안강읍 소재 안강관리소를 찾아 지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지난 19일 저녁 경주에서 발생한 4.5규모 여진발생 관련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20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이 사장은 이날 경주 여진발생으로 최고 지진파가 감지된 경주시 안강읍 소재 안강관리소를 찾아 긴급 점검하고 현장 관리자들에게 설비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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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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