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어떤 것' 하석진-전소민 박력 포옹 '심쿵'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0.06 16:54  수정 2016.10.06 17:02
드라마맥스 수목극 '1%의 어떤 것'이 첫 방송된 가운데 전소민을 향한 하석진의 박력 포옹이 포착됐다.ⓒ가딘미디어

드라마맥스 수목극 '1%의 어떤 것'이 첫 방송된 가운데 전소민을 향한 하석진의 박력 포옹이 포착됐다.

5일 방송된 '1%의 어떤 것' 1회는 재인(하석진)과 다현(전소민)의 계약연애를 알리며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특히 첫 만남부터 서로 맘에 들지 않았던 두 사람은 "당신 같은 스타일 최악이다", "나도 그쪽 같은 타입 최악이다"라며 달콤살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하지만 서로를 잡아먹을 듯 아웅다웅했던 첫 방송과는 달리 스킨십으로 달달한 기운을 내뿜고 있는 현장이 6일 공개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재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새끼손가락을 내미는 다현과 그런 다현을 강하게 끌어안는 재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6일 방송되는 2회의 한 장면으로 결혼을 전제로 한 불공정 계약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두 사람의 마음에 변화가 오는 건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재인의 할아버지인 이규철(주진모) 회장이 만들어낸 이 황당한 계약이 어떤 과정으로 성사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이재인(하석진)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갑과 을의 불공정 계약을 뒤집는 희한한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드라맥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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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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