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찾은 와타나베 켄의 포스!

박항구 기자

입력 2016.10.06 18:35  수정 2016.10.06 18:36
배우 와타나베 켄이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배우 와타나베 켄이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배우 설경구와 한효주가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영화 '춘몽'이 개막작으로 선정돼 축제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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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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