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지코 "강문영 이모는 강한 이모"

스팟뉴스팀

입력 2016.10.19 07:56  수정 2016.10.19 08:23
불타는 청춘 강문영 지코가 화제다. 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강문영이 가수 지코와의 남다른 인연을 소개해 화제다.

강문영은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이 아이를 태어날 때부터 보고 있다"고 말하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전화를 받은 주인공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블락비 지코였다. 강문영은 지코를 "내 친한 동창의 아들"이라며 자랑스러워했다.

강문영은 "내가 자랑스러운 조카 자랑 좀 했다"며 지코와 통화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지코 또한 "문영 이모는 강한 이모"라고 칭찬해 강문영을 더욱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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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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