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OAD FC035 몸이 안 좋은 상태라 걱정도 된 하루였지만 즐겁게 끝났습니다. 오늘하루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로드걸로 활동하시는 분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승리에 대한 표현도 좋지만 하루 종일 고생하시는 로드걸분들 배려해주셨으면 더 진정한 챔피온 되셨을 것 같아요. 오늘 승리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신 모든 관계자분들도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승리를 떠나 서로 격려해주며 마무리 하는 모습 참 멋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영건스 경기에 출전해 김경표를 꺾은 박대성은 포토타임 당시 세리머니에 함께 나선 최설화의 허리를 갑자기 끌어당겨 논란을 빚었다. 이후 최대성은 양해의 제스처를 취했지만, 또다시 최설화를 끌어당겨 격투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