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터키 생활 마무리? FC 포르투 복귀하나

데일리안 스포츠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7.01.02 17:40  수정 2017.01.02 17:40
FC 포르투 복귀가 점쳐지는 석현준. ⓒ 게티이미지

터키 리그 트라브존스포르에 몸담고 있는 석현준(26)의 거취가 불투명해졌다.

터키 언론 ‘fanatic닷컴’은 2일(한국시각), "트라브존스포르가 팀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올 시즌 16경기서 1득점에 그친 석현준은 원소속팀 FC포르투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석현준은 지난해 8월, FC 포르투를 떠나 트라브존스포르로 1년 임대됐다. 하지만 적응은 쉽지 않았다. 석현준은 16경기에 나서 고작 1골에 그치며 터키 생활이 실패로 귀결되는 모습이다.

트라브존스포르가 계약을 해지할 경우 석현준은 원소속팀인 FC 포르투로 복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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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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