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알앤써치 '국민들은 지금' 정기 여론조사>
황교안, 마의 지지율 5% 돌파…안철수 지지층, 반기문으로 이탈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권주자 지지율에서 여권의 ‘잠룡’으로 자리매김했다. 마의 지지율 5%의 벽을 넘기며 톱 5에 이름을 올렸고, 특히 유력 주자인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를 눌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데일리안
데일리안이 의뢰해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가 무선 100% 방식으로 실시한 1월 첫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황 권한대행의 지지율은 전주 보다 3.2%포인트(p) 상승한 7.2%다. 바로미터 조사상 최초로 지지율 5%의 벽을 넘기며 중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줄곧 4위를 유지하던 안 전 대표(5.9%)를 1.3%p차로 역전했다. 안 전 대표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1.1%p 하락했다. ⓒ알앤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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