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은행연합회,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1만장 기부


입력 2017.01.15 13:41 수정 2017.01.15 13:44        배상철 기자
연탄 1만장 기부식이 끝나고 하영구 은행연합회 회장(사진 왼쪽)이 밥상공동체복지재단 대표 허기복 목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은행연합회(회장 하영구)는 지난 14일 정유년 설을 앞두고 임직원 및 그 가족과 함께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일대 저소득층 가구에 연달을 배달하고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연탄은행)에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지난 2008년부터 사내 봉사동아리인 봉실아리(자원 봉사 실천 동아리)를 결성하여 매월 회원들의 성금으로 연탄은행에 연탄을 기부하고 있으며, 연탄 배달·무료급식 등의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빈곤층 가정에 희망과 행복을 주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배상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