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팀 이적 통해 활로 모색한 윤석영과 김진수
도르트문트에 머물고 있는 박주호는 답답한 상황
이영표 후계자 후보로 꼽히는 윤석영, 김진수, 박주호. ⓒ 게티이미지/데일리안DB
런던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 윤석영은 한 때 차기 이영표로 거론된 후보 가운데 선두주자였다. ⓒ 가시와 레이솔 홈페이지
2015 호주 아시안컵 주전 김진수는 호펜하임을 떠나 전북 현대 입단을 결정했다. ⓒ 전북 현대
도르트문트에서 힘겨운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박주호.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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