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의 라운드걸 로드걸로 깜짝 데뷔하는 모델 이은혜가 격투기 팬들을 향해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이은혜는 올해로 데뷔 7년차를 맞은 관록의 모델이다. 이은혜가 나타나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팬들이 함께한다. 특히 그녀는 지난해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서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하며 정상급 레이싱모델 반열에 올랐다.
이번에는 로드FC 라운드걸로 변신한다. 이은혜의 로드FC 데뷔는 오는 2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36이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로드걸 이은혜의 첫 화보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다. 이은혜는 베테랑 모델답게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로드FC는 2017년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을 개최한다. 이 토너먼트에 일본, 브라질 등 전세계 각 단체 챔피언 출신들을 비롯한 강자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챔피언 출신의 강자들이 몰려들며 100만불 토너먼트는 MMA 파이터들의 전쟁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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