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파행 수습한 지 만 하루도 안돼 또 다시 갈등
정세균 의장, 직권상정 '부정적' 황 권한대행에겐 '압박'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가운데)과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2월 임시국회 쟁점법안과 관련한 논의를 위해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