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운명의 시계...헌재 "탄핵심판 10일 오전 11시 선고"

이충재 기자

입력 2017.03.08 17:51  수정 2017.03.08 17:52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오는 10일 오전 11시에 하기로 결정했다.(자료사진)ⓒ데일리안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오는 10일 오전 11시에 하기로 결정했다. 또 사안의 중대성과 국민적 관심 등을 반영해 생중계를 허용하기로 했다.

헌재 관계자는 8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평의(재판관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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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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