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대표 주자 없어 '전략적 요충지' 사활 걸어
한국당·바른정당 '영남' 민주당·국민의당은 '호남'
22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19대 대통령 후보 경선 부산-울산-경남 비전대회에 참가한 홍준표 경남지사, 김진태 의원, 김관용 경북지사, 이인제 전 최고위원(왼쪽부터)이 함께 손을 들어올려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남경필 경기도지사(왼쪽)와 유승민 의원이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ICC호텔에서 열린 바른정당 충청 대선후보 정책 토론회에서 함께 손을 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 민주당 대선후보 합동토론회에 이재명 성남시장, 문재인 전 대표, 사회장, 안희정 충남지사, 최성 고양시장(왼쪽부터)이 토론에 앞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19대 대선 후보자 국민경선 공명선거 선포식에서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 박주선 국회 부의장,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함께 손을 잡고 공명선거를 다짐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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